| 제목 | 2026년 병오년 "붉은 말"처럼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. |
|---|---|
| 작성자 | 관리자 |
| 작성일 | 26-01-02 09:13 |
- 0건
- 119회
본문
2025년도 마지막 12월 31일은 회식과 술은 자재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2026년 병오년 : 붉은 말의 해를 기약하면서 웃음꽃이 피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.
지난 한해를 돌아보며, 시작된 2026년 새해에는 더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하겠습니다.
새롭게 시작하며, 힘찬 한해가 될 수 있게 더 노력하면서, 겸손! 더 배움의 자세로 계속해서 나아가겠습니다.


